{창간23주년 축하글]백남길 전기공사공제조합 이사장
{창간23주년 축하글]백남길 전기공사공제조합 이사장
  • 산업저널
  • 승인 2022.09.0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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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계 탄소중립-금융계 디지털전환 가속화 추세
산업저널, 우직한 정론의 길 지속해 산업계 든든한 지원군되길
백남길 전기공사공제조합 이사장
백남길 전기공사공제조합 이사장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산업이 국가 경제 발전의 근간이라는 신념으로 현장을 누비며 산업과 독자를 잇는 든든한 가교가 되어주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 

산업저널은 다양한 분야의 차별화된 정보와 산업의 맥을 짚는 심층분석으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왔습니다. 업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끊임없이 모색하며 우직하게 정론의 길을 지켜왔기에 긴 시간 독자 여러분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세계경제는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안갯속을 헤매고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과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급격한 금리인상과 경기침체까지 겹치며 스태그플레이션 공포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에너지산업은 탄소중립이라는 새로운 도전과제를 수행 중이고 금융업 또한 정보통신기술의 발달과 언택트 확산으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산업계 변화가 복잡하고 빠를 때에는 전문성과 신뢰성을 두루 갖춘 정론(正論)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절실합니다. 앞으로 우리 전기인들을 비롯한 산업계 든든한 지원군으로서 업계가 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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