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상임이사 2명 선임
동서발전, 상임이사 2명 선임
  • 최재은 기자
  • 승인 2022.12.09 17: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창열 안전기술본부장, 이영찬 사업본부장 임명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김영문)는 9일(금) 오후 1시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주주총회를 열어 상임이사에 이창열 울산발전본부장과 이영찬 음성그린에너지건설본부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창열 상임이사는 서울 경문고, 아주대 기계공학과, 헬싱키 대학원(경영학 석사), 호서대 대학원 에너지기후융합기술학과(박사)를 졸업하고 한국동서발전 안전품질처장, 발전처장, 당진화력본부장, 울산발전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영찬 상임이사는 충남 천안중앙고, 공군사관학교 항공공학과, 고려대 경영대학원 재무학과(석사), 아주대 대학원 에너지시스템공학(박사)을 수료하고, 한국동서발전 건설처 사업총괄팀장, 호남발전본부장, 음성그린에너지건설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동서발전은 12일(월) 오후 1시 울산 본사에서 이창열 상임이사를 안전기술본부장에, 이영찬 상임이사를 사업본부장에 임명하는 수여식을 가질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