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우수시공현장을 가다] 소음-비산먼지 제로화에 도전한다
[한전 우수시공현장을 가다] 소음-비산먼지 제로화에 도전한다
  • 정필론 기자
  • 승인 2022.09.0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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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능곡동#2 전력구, ‘방음하우스 시공’ 으로 주민민원 제로
비산먼지와 소음없는 청전 시공현장인 시흥능곡동#2 전력구 현장 위치도.
비산먼지와 소음없는 청정 시공현장인 시흥능곡동#2 전력구 현장 위치도.

 

한국전력공사는 주민편의와 안전을 위해 지상 가공 전선과 전주를 지하화 하거나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 시 원활한 전력공급을 위해 전력공동구를 설치하는 시공을 활성화 하고 있다.

한전이 원가에 못미치는 전기요금으로 막대한 적자에 허덕이면서도 시공비가 상당한 전력공동구 공사를 확대하는 것은 주민 삶 향상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시흥안산지역에서도 대규모 전력구 시공이 예정되어있다. 한전 경인건설본부 남서울인천건설지사가 발주한 시흥시 능곡동 #2 전력구 공사도 이 같은 한전 방침에 따라 안전-품질 시공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이 지역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휴먼시아 6단지 외 3개단지, 1,700여 주거세대가 인접해 있어 현장에서 발생하는 소음, 비산먼지를 저감하고자 방음하우스를 반영하여, 시공 및 운영예정으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여 안전하고 품질 높은 시공 관리현장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공을 맡고 있는 코오롱글로벌 문병암소장은 “완공의 그날까지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주민민원 제로의 현장을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며 “한전과 코오롱글로벌의 이름에 걸맞게 소음과 비산먼지 없는 최적 시공으로 전력구 공사를 마무리 하겠다”고 강조했다.

시공현장 조감도.
시공현장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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