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지도자, 종교의 자유와 보편적 인권 강조
세계지도자, 종교의 자유와 보편적 인권 강조
  • 이호경국장
  • 승인 2022.08.11 17: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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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Summit 2022 & Leadership Conference서
폼페이오 전 美 국무장관-깅리치 전 美 하원의장, 종교자유 중요성 강조
일본서 12년 5개월 납치감금 피해자, 강제개종피해자회 대표 주제발표

세계 도처에서 종교탄압과 인권침해가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 Summit 2022 & Leadership Conference 조직위원회는 ‘신통일한국과 항구적 평화세계 실현’이란 주제로 8월 12일 오후 4시부터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서밋 2022 & 리더십 콘퍼런스(Summit 2022 & Leadership Conference)에서 ‘종교의 자유’를 주제로 특별세션을 개최한다.

보편적 가치로서의 인권과 종교적 자유에 대해 심도 깊은 기조연설과 주제발표, 그리고 선언문을 채택하며, 오늘날 여전히 전 세계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종교적 자유와 인권을 짓밟는 행태에 대해 폭로하고 진정한 자유와 ‘신통일세계의 보편적 인권’을 모색한다.

특별세션은 뉴트 깅리치(Newt Gingrich) 전 미국 하원의장의 축사에 이어, 마이크 폼페이오(Mike Pompeo) 전 미국 국무장관-트럼프 정부 복음주의자문위원장인 폴라 화이트(Paula White) 목사-돈 미어스(Don Meares) 에벤젤 대성당 주교-윤영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본부장의 기조연설, 그리고 12년 5개원 납치감금된 고토 토오루 전국 납치감금 강제개종피해자회 대표와 곤도 노리시게 납치감금 강제개종피해자회 법무담당이 주제발표를 한다. 이어서 얀 피겔(Jan Figel) 종교의 자유에 관한 EU특사-마시모 인트로빈(Massimo Introvigne) 세계신종교학회 이사장의 주제발표에 대한 지지발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그 후 종교의 보편적 인권 선언문을 채택하고 특별세션이 마무리 된다.

전체 콘퍼런스는 개회세션, 세계청년리더스 콘퍼런스, IAPD-아프리카 콘퍼런스, THINK TANK 2022 분과세션, 국제학술대회, 세계평화종교인연합 총회, 제5회 THINK TANK 2022 포럼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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