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ELECTRIC, 혁신 GD기술로 글로벌 시장 압도적 경쟁력 뽐낸다
LS ELECTRIC, 혁신 GD기술로 글로벌 시장 압도적 경쟁력 뽐낸다
  • 강신영 기자
  • 승인 2021.04.0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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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부터 ‘KSGE•SIEF’ 참가•••디지털 전력 관리 솔루션 ‘LS GridSol Care’ 공개

■ 세계 최초 개발 친환경 GIS 눈길•••직류기기•전기차충전기 등 전략 제품 선봬

■ ‘LS E-WORLD’ 통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전시’로 국내외 고객 접점 확대

■ “친환경•디지털 1등 기술력으로 ESG시대 글로벌 시장지배력 확실히 굳힐 것”

 

LS ELECTRIC(일렉트릭)의메인 부스 이미지
LS ELECTRIC(일렉트릭)의메인 부스 이미지

 

이 디지털 스마트에너지 통합 관리 서비스 ‘LS GridSol Care(그리드솔 케어)’ 등 차세대 전력 관리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과시한다.

LS일렉트릭은 7일부터 9일까지 3일 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규모 스마트전력·에너지 전시회인 ‘한국전기산업대전·코리아스마트그리드엑스포 2021’ 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LS일렉트릭은 참가 기업 중 최대 규모인 30부스(270㎡) 전시공간에 ‘GD(Green Digital; 친환경디지털) 테크놀로지의 혁신(Drive Change for Digital Transformation & Eco Technology)’를 콘셉트로 ▲디지털솔루션(DT Solution) ▲에코솔루션(Eco Solution) 등 2개 테마를 중심으로 디지털 기반 스마트에너지 토털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LS일렉트릭은 스마트전력설비 통합 관리 서비스 ‘LS GridSol Care(그리드솔 케어)’를 전면에 배치한다. ‘LS GridSol Care’는 전력기기에 센서 등을 설치해 시스템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기존 품질 빅데이터와 비교 분석을 통해 이상 징후를 사전에 발견해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사고 예방 진단•관리 시스템이다.

‘LS GridSol Care’는 LS일렉트릭의 전력시스템 설계 노하우에 IoT센서, 무선통신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배전반 일부에서만 가능했던 모니터링 범위를 저압부터 고압에 이르는 전력 시스템 전반으로 확대했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용자 에너지 사용 패턴 분석을 통해 에너지 사용 최적화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언제 어디서든 필요할 때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로 상태를 확인하고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LS일렉트릭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친환경 절연물 g3가스(CO2, O2, 프로오니트릴 혼합가스) 적용 친환경 170kV 50kA급 GIS(가스절연개폐기)도 공개한다. GIS는 대형 변전소 등 전력 계통에 적용돼 안정적 전력공급을 가능케 하는 핵심 기자재다.

이번 신형 친환경 GIS는 SF6(육불화황)가스를 사용하는 기존 GIS보다 탄소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여 지구온난화지수(GWP)를 98% 수준으로 낮출 수 있게 됐다. SF6 가스는 탁월한 절연내력과 무독성, 불·난연성 등과 같은 장점이 있지만, 이산화탄소 대비 지구온난화지수(GWP)가 2만3500배나 높이기 때문에 지구 온난화의 주범으로 꼽혀왔다.

이와 함께 차세대 ▲ESS(에너지저장장치)용 PCS(전력변환장치) ▲차세대 DC(직류) 전력기기 ▲전기차충전 솔루션 ▲대용량 전력유연송전시스템(FACTS; Flexible AC Transmission System) ▲스마트 E-하우스 솔루션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계속되는 코로나19(COVID-19)로 현장 방문이 어려운 국내외 고객을 위해 가상 전시 플랫폼 ‘LS E-WORLD’를 통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전시회로 마련한다. 실시간 전시장 생중계는 물론 분야별 세미나를 중계를 통해 세계 어디서나 LS일렉트릭의 기술과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LS일렉트릭 관계자는 “그린뉴딜, 디지털 전환 시대 글로벌 전력 에너지시장을 리딩 할 수 있는 디지털 기술 기반 전략 솔루션을 대거 공개한다” 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국내 전력, 자동화 분야 1위를 넘어 글로벌 수준의 압도적 기술 노하우를 다시 한번 고객들에게 소개하는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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