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복 전기기술인협회 중앙회장 연임 추대
김선복 전기기술인협회 중앙회장 연임 추대
  • 정필론 기자
  • 승인 2021.02.25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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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에는 김동환-김종철 현 감사 연임
한국전기기술인협회는 25일 정치총회에서 현 김선복 중앙회장을 추대 연임시켰다.
한국전기기술인협회는 25일 정치총회에서 현 김선복 중앙회장을 추대 연임시켰다.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중앙회장으로 현 김선복회장이 연임 추대됐다. 감사에도 現감사인 김동환-김종철 감사 2명이 연임됐다.

2월 25일 11시 공군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김선복 회장, 이희평·최광주 전임회장, 임직원 및 선거관리위원, 시도회장, 시도부회장, 수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참석 인원을 100명 미만으로 제한하여 2021년(제5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회산업통상자원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인 이학영 국회의원, 여당 간사인 송갑석 국회의원이 축하영상 보내 이날 총회를 빛내 주었으며, 국가 전력기술 진흥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위원장 표창, 서울특별시장 표창, 한국전력공사장 표장, 한국전기안전공사장 표창, 전기인봉사대상이 수여되었으며, 우수 시도회로는 (최우수)전라북도회, (우수)부산광역시회, 충청북도회, 강원도회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0년도 결산 및 이익잉여금처분(안) 승인의 건 ▲임원(회장·감사·이사) 선출의 건 ▲2021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승인의 건에 관한 사항을 승인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제19대 임원(회장·감사·이사)을 선출하는 해로, 회장 단독 후보로 출마한 김선복 現회장이, 2명을 선출하는 감사에는 ▲김동환 現감사 ▲ 김종철 現감사 2명이 후보로 각각 등록하여, 협회 창립 이후 최초로 선거 없이 제19대 회장 및 감사로 연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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