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기협회, 한국발전교육원과 양해각서 체결
대한전기협회, 한국발전교육원과 양해각서 체결
  • 최재은 기자
  • 승인 2020.11.1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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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9일 태안서...발전교육 위상 강화·기술 발전 도모
발전기술 전문 인재양성 홍보 및 최신 기술정보 교류 협력 다짐
김동수 대한전기협회 상근부회장(오른쪽 세번째)과 이충호 한국발전교육원 원장(오른쪽 네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동수 대한전기협회 상근부회장(오른쪽 세번째)과 이충호 한국발전교육원 원장(오른쪽 네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전기협회(회장 김종갑)와 한국발전교육원(원장 이충호)이 발전교육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양 기관은 11월 9일(월) 한국발전교육원(충남 태안군 소재) 대회의실에서 김동수 대한전기협회 상근부회장과 이충호 한국발전교육원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교육 및 기술정보 교류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양 기관은 발전기술 전문 인재양성을 위한 홍보와 기술정보 교류를 통한 상호 발전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양 기관은 △발전교육원 교육과정 소개 및 홍보 △전기협회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설·운영 △기술세미나 및 워크숍 등 각종 행사 협력·지원 △최신 발전기술 및 산업동향에 관한 전문지식과 기술정보 교류 등의 활동을 협력할 예정이다.
한국발전교육원 관계자는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발전기술 교육의 위상이 한 단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발전분야의 인재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전기협회 관계자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전문 인력양성 및 기술력 향상이 기대된다”며 “향후 발전교육원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국내 전력산업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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