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기구의원, 석문산단을 서해안 밸트 축으로 도약시킨다
어기구의원, 석문산단을 서해안 밸트 축으로 도약시킨다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0.03.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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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미래먹거리인 석문산단 발전을 위해 최선 다할 것 ”
어기구의원(21대 총선후보)
어기구의원(21대 총선후보)

 

현 충남당진 국회의원으로 4월 15일 열리는 21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서는 어기구후보가 이 지역 최대 산업단지인 석문산업단지 발전을 위해 서해안 산업밸트 중심 축으로 성정 견인을 비롯 분양률 제고-주변지역 상권활성화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어기구 국회의원 후보(더불어민주당·충남 당진시)는 4일 석문산단발전협의회와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장대환 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최희영 수석부회장, 유소현 부회장, 채동헌 감사, 김민규 사무국장 등 협의회 임원 및 회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당진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해안 산업벨트의 중추로서 석문산단의 발전과 분양률 제고를 위한 협력 △석문산단 주변상권 활성화 및 보호를 위한 정책발굴 및 연계 △석문산단발전협의회 회원사의 애로사항의 해결 및 지역사업자 육성을 위한 협력 등이 골자이다.

어기구 후보는 “텅 비었던 산단 분양률을 높이기 위한 지원우대지역으로의 변경, 사업비 3조 3천억원 규모의 LNG 5기지 유치, 석문산단 인입철도 건설사업 추진 확정 등으로 석문산단은 최고의 산업입지 환경을 갖추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당진의 미래먹거리인 석문산단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석문산단발전협의회 정책협약식.
석문산단발전협의회 정책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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