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T, 대구본원 코로나19 확진자 대응체제 구축
KEIT, 대구본원 코로나19 확진자 대응체제 구축
  • 강신영 기자
  • 승인 2020.03.0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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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원 방역 및 격리조치 등 신속 대응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 정양호) 대구본원 근무자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KEIT는 이미 지난 월요일(2월 24일)부터 주요 인원을 제외한 직원들 모두 재택근무 중이며, 매일 건물 방역을 시행해왔다. 오늘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도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2월 21일부터 실시한 자가격리 중에 확인되었다.

KEIT는 대구시 및 보건당국과 협의하여 코로나 19 관련 매뉴얼에 따라 대구본원 전 직원을 1일간(3월 3일) 재택근무로 전환하고, 즉시 방역을 실시한다. 또한 임직원 중 2차 접촉자는 2주간 자가격리되며 보건당국의 역학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이번 확진과 별개로 KEIT 업무는 비상시 업무지속계획(BCP)에 따라 정상 추진된다. 한편 KEIT는 △마스크 기부 △자체방역 △열감지 카메라 설치 △손소독제 비치 등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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