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기평, RE300 추진을 위한 제주도 활동 본격화
에기평, RE300 추진을 위한 제주도 활동 본격화
  • 최재은 기자
  • 승인 2020.03.0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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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300추진단, 제주 CFI 2030 정책에 R&D 성과 접목 추진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원장 임춘택)은 새로운 에너지가치혁신 모델인 “RE300” 달성을 위해 제주대학교 내에 “아리300추진단(이하 추진단)”을 설치하고 제주에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추진단은 제주도의 CFI 2030 정책 이행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대, 그 밖의 도내 유관기관들과 협력하고 제주도의 에너지 자립과 에너지기반 경제성장을 위해 관련업무를 추진한다.

에기평은 아리300추진단 개소식을 가졌다. 사진은 로고.
에기평은 아리300추진단 개소식을 가졌다. 사진은 로고.

 

제주도의 환경적 특성을 활용한 에너지융복합기술 실증을 활성화하여 에너지기술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는 등 에너지가치 혁신의 도화선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추진단은 이를 위해 도내 산학연 에너지 유관기관들과의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CFI 역량강화와 R&D 성과연계를 위한 맞춤형 포럼 운영, 지역대학과 연계한 핵심인재 양성 등 제주도의 에너지 융합생태계 조성을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에기평 임춘택 원장은 “아리300추진단이 제주도를 ‘탄소 없는 친환경 에너지 섬’의 성공모델로 성장시키고 제주도가 에너지기술의 중심지로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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