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환경공단, 청렴클러스터와 청렴문화 확산 활동
원자력환경공단, 청렴클러스터와 청렴문화 확산 활동
  • 최재은 기자
  • 승인 2019.07.1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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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도 잡고 부패도 잡고, 오늘은 세균방역과 부패방역의 날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 이하 공단)은 9일 경주지역 민관 청렴클러스터(이하 청렴클러스터) 참여 기관과 함께 하절기 방역예방 활동과 지역 내 청렴문화 확산 활동을 전개했다.

한국원자력환공공단은 9일 경주지역 민관청렴클러스터와 함께 청렴문화 확산 활동을 전개 했다.
한국원자력환공공단은 9일 경주지역 민관청렴클러스터와 함께 청렴문화 확산 활동을 전개 했다.

 

윤리 청렴을 통한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 해 출범한 청렴클러스터는 공단, 한국수력원자력,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경주핵대책시민연대 등 지역 대표 공공기관과 시민단체로 구성된 민관 협업체다.
이날 청렴클러스터 소속 기관 직원 10여명은 경주 현곡면의 취약계층과 보훈대상자 가구를 방문, 하절기 방역활동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부패‧공익신고, 청탁금지법 주요내용 설명 등 청렴 간담회를 열어 지역 사회에 청렴문화 확산 의지를 전파했다.
공단 차성수 이사장은 “기존의 일회성 캠페인 활동에서 벗어나 지역사회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봉사활동에 반부패‧청렴을 결합해 보다 넓은 의미의 청렴문화 확산활동을 전개하고 지역 공공기관과 힘을 합쳐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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