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산업개발, 발전 플랜트 분야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한전산업개발, 발전 플랜트 분야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최재은 기자
  • 승인 2019.04.29 11: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전산업-한전기술, 新 기술개발 및 에너지 신사업 모델 공동 발굴 계획
(왼쪽부터)송관식 한전산업 발전본부장, 엄호섭 한국전력기술 경영관리본부장
(왼쪽부터)송관식 한전산업 발전본부장, 엄호섭 한국전력기술 경영관리본부장

 

한전산업개발(대표이사 홍원의)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한국전력기술(주)(사장 이배수)와 ‘한전산업개발 한국전력기술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조체제 구축을 바탕으로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교류를 통한 기술인력 양성과 발전 플랜트 분야 연구개발(R&D) 공동 참여 및 에너지신사업 모델 발굴 등 상호 발전을 목적으로 체결되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한전산업은 한전기술이 제공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발전 플랜트 분야 기술 교육 참여를 통해 관련 기술인력 양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한전기술이 추진하는 에너지 분야 국정 연구·개발 과제에 공동 참여해 국내외 발전소 운전 및 정비 분야에서 체득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新 기술개발에 나서는 한편, 에너지 분야 신사업 모델을 공동 발굴할 계획이다.
송관식 한전산업 발전본부장은, “국내 발전 플랜트 분야에 있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한전기술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한전산업의 기술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 올리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하며 “한전산업은 끊임없는 기술인력 양성 및 연구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전력·에너지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