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5대 전기조합 이사장 선거 리턴 매치
제 25대 전기조합 이사장 선거 리턴 매치
  • 최재은 기자
  • 승인 2019.03.10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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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기영-조광식 후보 재격돌, 젊은 층 표심 잡기에 총력

전기조합 이사장 선거전이 막을 올렸다. 곽기영 기존 이사장과 재도전하는 조광식 후보간에 재격돌로 이들은 젊은 조합원사의 표심을 잡기 위해 분주하다.

조합의 회원사들이 2세, 3세 이거나 새로이 전기기기제조업에 뛰어 든 젊은 층이 많아지는 등 세대교체가 이루어 지면서 양 후보는 젊은층의 표심을 구하기에 모든 역량을 다 기울이고 있다.

곽기영 후보는 보국전기 곽종보 창업자의 2세이며 유학파에 박사학위 엘리트로서 같은 2세 3세가 많은 전기조합 회원들에게 2세 경영의 동질성을 어필하고 있다.

조광식 후보는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전기전문제조업에서 직원부터 시작, 피앤씨테크를 창업하여 안정화시키는 등 창업성공 모델로서 젊은 회원사들에게 손을 내민다. 

기본적인 선거공약은 두 후보 모두 조합을 잘 되게 하고 회원사들에게 수주의 기회를 더 넓혀 주는 등 조합과 조합원사들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 하기를 약속하고 있으며 상호비방 등 혼탁양상을 배재하고 건전한 선거활동을 표방한다. 

상대를 능가하는 전략으로 보다 더 열심히 뛰어 조합원사들 마음에 진정으로 스며들어 열정적인 진심을 보여 주고 설득하느냐에 승패가 달려 있는 파인플레이 선거로서 신선한 충격을 주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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