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페이스원, 낙차 없이 유속만으로도 발전하는 획기적 소수력발전기 각광
뉴페이스원, 낙차 없이 유속만으로도 발전하는 획기적 소수력발전기 각광
  • 최재은 기자
  • 승인 2019.02.0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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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빈과 발전기 수직으로 배치, 스트림방식으로 효율극대화, 경쟁력 최강
값싸고 유지관리 쉬우면서 납기도 짧아 세계 어느 제품과 비교해도 월등

고효율 소수력발전기로 에너지전환 정책, 지구온난화 방지에 크게 기여
특허기술로 적은 유량에도 많은 전력 얻고 장기운전에도 안정된 전력생산

"양어장, 하수처리장 대형 폐수처리장, 발전소방류수 이용 소수력 발전,
강이나 계곡 등의 흐르는 물을 이용한 소수력 발전 등 사용처 다양"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에 따라 신재생에너지가 크게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세계 최고 효율의 소수력발전기를 만들어 적극 보급에 나선 뉴페이스원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뉴페이스원의 스트림 방식의 소수력발전기는 낙차가 없는 흐르는 물에서도 발전이 되어 하천이나 냇물이 많은 우리나라 전역은 물론 글로벌 수출도 유망해 온실가스 감축분야에서 향후 큰 역할이 기대된다.

설진표 뉴페이스원 회장.
설진표 뉴페이스원 회장.

 

특히 최근 한수원을 비롯한 발전사들이 소수력발전에 무게를 싣고 전국의 소수력가능 지역을 파악하고 앞다투어 전력개발에 나서고 있다. 특히 남부발전의 경우 농어촌공사 등과 손잡고 될만한 데에는 모두 소수력을 설치한다는 야심찬 계획을 밀어 붙이는 등 소수력 전성기를 맞고 있다. 뉴페이스원의 스트림식 발전기는 낙차 없이 유속만으로도 높은 발전효율을 구가하기에 여기에 더 없이 좋은 소수력발전설비로서 크게 각광받고 있다.  
설진표 뉴페이스원 회장은 지난 2008년부터 소수력 발전기 시장에 진출하여 2009년 폐수처리장에 파이로트 테스트를 거쳤고 2009년에 인시스글로벌(주)를 설립하여 소수력발전기 특허를 출원했다. 2014년에 뉴페이스원 법인을 설립하여 본격적인 소수력발전기 보급에 돌입했는데, 제주도 금산영어조합 진도 나원영어조합 전주하수처리장 진도양어장 완도 양어장 등에 설치하고 지난해 1월에는 효율과 성능 경쟁력을 크게 높이 소수력 신 특허를 등록했다.  

뉴페이스원 공장 전경.
뉴페이스원 공장 전경.

 

몀불허전의 세계 최강 소수력발전기

뉴페이스원의 소수력 발전기(특허 제10-1831769)는 처리원리부터 탁월한 아이디어를 실현하여 성능과 효율면에서 세계 최고라 칭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터빈 과 발전기를 수직으로 설치하고 또한 낙차 없이 유속으로만 가동될 수 있게 하기 위해 하나의 설비를 두 개로 나누어 효율을 극대화 했고 또한 가동 중 고장수리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제품을 상하 오르내릴 수 있게 하여 적은 유량, 적은 유속으로도 전력생산이 가능하도록 개발된 신기술 특허 발전기다.
뉴페이스원 소수력발전기는 다방면에서 탁월하다. 우선 경제성에 있어 시설비 및 유지관리비가 저렴하다.
장치의 PACKAGE 화로 부지비용이 절감되며, 설치 및 유지관리가 용이하고, 시설비가 저렴하고 적은 유량, 적은 낙차로도 전력생산이 가능하며 제품의 내구성으로 장비의 수명이 길다.
처리효율 및 안전성에 있어서도 특허부분의 기술적 요소로 인하여 적은 유량으로도 많은 효율을 얻는다. 장기간 운전시에도 안정된 전력을 생산 할 수 있다.
유지관리 용이성도 큰 장점이다. 자동운전 이며 24시간 가동에도 무리 없이 작동된다. 작동이 편리하여 전문 지식이 없이도 관리 할 수 있다.
주요 사용처는 양어장, 하수처리장  대형 폐수처리장, 발전소 등의  방류수를 이용 한 소수력 발전, 강이나 계곡 등의 흐르는 물을 이용한 소수력 발전 등 다양하다.
특히 유사기술보유 업체들에 비해 뉴페이스원은 방법이 스트림타입으로 효율이 90%로서 60%인 프로펠라식 보다 훨씬 유리하다. 시설비에서도 뉴페이스원을 100%로 보았을 때 독일 G사의 프로펠라식 유사제품은 200%이며 국내 D사의 프로펠라식은 150%이다.
원리에 있어서도 타사와 비교하면 뉴페이스원의 소수력발전기 원리는  물의 흐름 즉 유속만으로 효율을 극대화하는 특허제품이다. 반면 독일 G사나 국내 D사의 제품은

낙차와 유량으로만 전기를 생산하여 많은 물의 양과 상당한 낙차가 필요하다.
납기 및 소모품 교체주기로 볼 때도 뉴페이스원 제품은 항상 Stock되어 있으며 제품의 단일화로 납기가 짧다. 그러나 독일G사는 규격이 단일화로 되어 주문에 의한 생산이라 제작 기간이 길다. 국내 D사도 주문에 의한 생산이라 역시 제작기간이 길다.

터빈에서도 앞선 원리

터빈에 있어서도 뉴페이스원의 소수력발전기가 특출한 기술에 의해 기존의 프로펠라방식이나 프랜시스, 카플란 방식보다 압도적으로 유리하다.
기존의 프로펠러 수차(propellar turbine)는 팽이 모양의 회전체 보스 주위에 3~7매의 날개 깃을 부착한 간단한 구조로 가격이 저렴하다. 50m 이하의 낮은 낙차에 사용되나 정격유량 이외의 영역에서는 효율 저하라는 큰 결점이 있으므로  항상  일정한 수량을 사용할 수 없는 조건에는 적합하지 않다. 이 문제를 개선하기 위하여 수차에 들어가는  유량을 필요에 의해 가감시켜 날개의 열림 상태를 자동적으로 적당한 위치가 되도록 고안한 것이 카플란(Kaplan)수차이다. 카플란 수차는 구조가 복잡해 가격이 (비싸지만 출력이 변동되어도 효율의 저하가 심하지 않으므로 대규모 발전소에서는 프로펠러 수차 대신 사용한다.
프랜시스 수차의 경우도 비교적 높은 낙차에 사용되는 반동식 수차로서 원추형 회전체 보스에 날개 깃을 8~20매 붙이고, 날개 깃 외곽의 가장자리는 링 모양의 밴드로 막는다. 큰 압력 에너지를 갖고 있는 물은 보스와 밴드 및 날개 깃 사이로 빠르게 지나가며, 이때 날개차도 상대속도로 운동하게 되어 회전한다. 동력 변환은 대부분 물의 압력 에너지에 의존하나 약간의 충 동력도 작용된다. 이용되는 낙차는 소형 수차의 경우 30m 이하에도 사용되며, 용량이 클수록 증가하여 대규모 발전소의 경우 범위에 사용된다. 국내의 발전소에 가장 많이 설치된 형식으로 양수50~400m의 매우 넓은 발전소에 사용되는 펌프-터빈도 고 낙차 지점에서는 프랜시스 형을 사용한다.     

터빈과 발전기를 수직설치, 낙차없이 유속만으로도 발전   
   
반면 뉴페이스원의 스트림타입 수차는 터빈 과 발전기를 수직으로 설치하고 또한 낙차 없이 유속으로만 가동될 수 있게 하기 위해 하나의 설비를 두 개로 나누어 효율을 극대화 했고 또한 가동 중 고장수리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제품을 상하 오르내릴 수 있게 하여 적은 유량, 적은 유속으로도  전력생산이 가능하도록 개발된 신기술 특허 발전기다. 전혀 새로운 방식의 소수력 발전시스템을 개발한 뉴페이스원은 보급망을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로 넓혀 동남아 남미 아프리카 등지의 주요국과 독점 바이어 계약을 맺고 있으며 흐르는 물은 있으나 전기는 없는 외딴 지역에 크게 주효하여 많은 이들에게 전기의 혜택을 줄 전망이다.
이러한 뉴페이스원은 최근 최근 보령시 청소농공단지로 공장을 이전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뉴페이스원은 소수력 발전기 제조시설 확충을 위해 오는 2021년까지 청소농공단지 내 9900㎡의 공장을 증설하게 된다.
뉴페이스원은 수처리에도 능해 특출한 기술을 보유, 여러 시설에 납품하여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태양광에도 진출하여 수상태양광에서 나주 추풍령 등 다수의 실적을 보이면서 약진하고 있는 등 친환경 신재생 전문업체로서 글로벌 히든챔피언으로 넓은 보폭을 뻗어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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